"미국의 불법 봉쇄로 호르무즈 해협 긴장 고조" 비난
![[제네바= AP/뉴시스]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이 2월17일 스위스 제네바의 유엔 유럽 본부에서 열린 군축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아라그치 장관은 15일 호르무즈 해협 주변 상황이 "매우 복잡하다"며 "호르무즈 해협은 개방돼 있지만, 이란 해군과 협조하는 선박들만 통행이 가능하다"고 말했다고 인도 언론들이 보도했다.2026.05.15.](https://img1.newsis.com/2026/02/17/NISI20260217_0001027179_web.jpg?rnd=20260217234935)
[제네바= AP/뉴시스]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이 2월17일 스위스 제네바의 유엔 유럽 본부에서 열린 군축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아라그치 장관은 15일 호르무즈 해협 주변 상황이 "매우 복잡하다"며 "호르무즈 해협은 개방돼 있지만, 이란 해군과 협조하는 선박들만 통행이 가능하다"고 말했다고 인도 언론들이 보도했다.2026.05.15.
[뉴델리(인도)=신화/뉴시스] 유세진 기자 =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15일 호르무즈 해협 주변 상황이 "매우 복잡하다"며 "호르무즈 해협은 개방돼 있지만, 이란 해군과 협조하는 선박들만 통행이 가능하다"고 말했다고 인도 언론들이 보도했다.
아라그치 장관은 뉴델리에서 열린 브릭스(BRICS) 외무장관 회의에서 또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의 중요한 해상 통로를 불법 봉쇄해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다고 비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아라그치 장관은 뉴델리에서 열린 브릭스(BRICS) 외무장관 회의에서 또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의 중요한 해상 통로를 불법 봉쇄해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다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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