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회생법원 15일 개시 승인

벨기에 파이낸스타워. (사진=제이알글로벌리츠 홈페이지)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제이알글로벌리츠는 서울회생법원이 주요 채권자들에 대한 심문 절차를 마치고 자율구조조정프로그램(ARS) 개시를 승인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제이알글로벌리츠는 법원이 허가한 다음 달 15일까지 채권자들과 리츠 정상화를 위한 구체적 구조조정 방안을 협의하게 된다.
ARS는 법원 감독 하에 기업이 채무변제 등 정상화 방안을 채권자와 자율적으로 협의할 수 있도록 회생절차 개시를 최장 3개월 동안 보류해주는 제도다.
채권자와의 협의가 원만하게 이뤄지면 회생절차 개시 신청은 취하되고 회사는 정상 영업을 할 수 있게 된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ARS 개시는 리츠 정상화에 대한 법원과 채권자들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며 "조속한 정상화를 통해 채권자 및 주주들의 권리가 보호될 수 있도록 성실한 협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에 따라 제이알글로벌리츠는 법원이 허가한 다음 달 15일까지 채권자들과 리츠 정상화를 위한 구체적 구조조정 방안을 협의하게 된다.
ARS는 법원 감독 하에 기업이 채무변제 등 정상화 방안을 채권자와 자율적으로 협의할 수 있도록 회생절차 개시를 최장 3개월 동안 보류해주는 제도다.
채권자와의 협의가 원만하게 이뤄지면 회생절차 개시 신청은 취하되고 회사는 정상 영업을 할 수 있게 된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ARS 개시는 리츠 정상화에 대한 법원과 채권자들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며 "조속한 정상화를 통해 채권자 및 주주들의 권리가 보호될 수 있도록 성실한 협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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