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액 6739억, 25.6%↓…외주주택 부문 62.3% 차지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IPARK현대산업개발이 올해 1분기 녹록지 않은 경영환경 속에서도 수익성 방어에 성공했다.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IPARK현대산업개발의 올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801억원으로 전년 동기(540억원)보다 48.3% 증가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739억원으로 전년 동기(9057억원)에 비해 25.6%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542억원)보다 9.0% 줄어든 493억원이었다.
사업 부문별 매출액은 건설이 6237억원으로 전체의 92.6%를 차지한다.
건설 중에서는 외주주택 부문 매출이 4202억원(62.3%)으로 가장 크다. 뒤이어 자체공사 1443억원(21.4%), 토목 563억원(8.4%), 일반건축 29억원(0.4%) 순이다.
기타 부문 매출은 종속회사들이 영위하는 PC구조물생산업과 호텔서비스업, 주거용건물 개발 및 공급업, 산업용 기계 및 장비 도매업 등에서 잡힌다. 그 규모는 503억원(7.5%) 수준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IPARK현대산업개발의 올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801억원으로 전년 동기(540억원)보다 48.3% 증가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739억원으로 전년 동기(9057억원)에 비해 25.6%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542억원)보다 9.0% 줄어든 493억원이었다.
사업 부문별 매출액은 건설이 6237억원으로 전체의 92.6%를 차지한다.
건설 중에서는 외주주택 부문 매출이 4202억원(62.3%)으로 가장 크다. 뒤이어 자체공사 1443억원(21.4%), 토목 563억원(8.4%), 일반건축 29억원(0.4%) 순이다.
기타 부문 매출은 종속회사들이 영위하는 PC구조물생산업과 호텔서비스업, 주거용건물 개발 및 공급업, 산업용 기계 및 장비 도매업 등에서 잡힌다. 그 규모는 503억원(7.5%)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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