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액 4346억, 4.4%↑…90.8%가 건축·토목·플랜트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동부건설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32.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동부건설의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01억원으로 전년 동기(150억원)보다 32.7% 감소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346억원으로 전년 동기(4162억원)보다 4.4%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4.2% 감소한 160억원이다.
부문별 매출액은 건설이 4043억원으로 전체의 93.0%를 차지한다.
건설 부문 중에서는 국내 도급공사(건축·토목·플랜트)가 3943억원(90.8%)의 매출을 올렸다. 건축 1716억원(39.5%), 토목 1520억원(35.0%), 플랜트 707억원(16.3%)이다.
나머지는 분양 공사(99억원·2.3%)와 기타 부대사업(1억원·0.0%)이다.
기타 부문에서는 303억원(7.0%)의 매출을 올렸다. 설계·감리 동부엔지니어링 267억원(6.1%)과 임대업 동부자산관리 35억원(0.8%), 발전업 동부당진솔라 1억원(0.0%)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동부건설의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01억원으로 전년 동기(150억원)보다 32.7% 감소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346억원으로 전년 동기(4162억원)보다 4.4%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4.2% 감소한 160억원이다.
부문별 매출액은 건설이 4043억원으로 전체의 93.0%를 차지한다.
건설 부문 중에서는 국내 도급공사(건축·토목·플랜트)가 3943억원(90.8%)의 매출을 올렸다. 건축 1716억원(39.5%), 토목 1520억원(35.0%), 플랜트 707억원(16.3%)이다.
나머지는 분양 공사(99억원·2.3%)와 기타 부대사업(1억원·0.0%)이다.
기타 부문에서는 303억원(7.0%)의 매출을 올렸다. 설계·감리 동부엔지니어링 267억원(6.1%)과 임대업 동부자산관리 35억원(0.8%), 발전업 동부당진솔라 1억원(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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