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음저협, 백석예술대학교와 업무 협약. (사진 = 음저협 제공) 2026.05.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5/NISI20260515_0002136939_web.jpg?rnd=20260515164357)
[서울=뉴시스] 음저협, 백석예술대학교와 업무 협약. (사진 = 음저협 제공) 2026.05.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이시하·음저협)가 백석예술대학교와 상호 협력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전날 서울 서초구 백석예술대학교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음저협 이민숙 부회장과 백석예대 임경선 산학협력단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음악저작권 발전을 위한 기술·정보 교류를 비롯해 백석예대 실용음악과 재학생 대상 음저협 가입비 할인 등을 추진한다.
예비 창작자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해 저작권 보호 체계 안에서 안정적인 활동을 돕는다는 취지다. 이로써 음저협이 협약을 맺은 교육기관은 전국 20여 곳으로 늘었다. 향후 송캠프, 공모전 등과 연계한 저작권 교육과 인적 교류도 이어갈 계획이다.
음저협 측은 "차세대 창작자에 대한 체계적 지원"을, 백석예대 측은 "실질적 창작 역량을 갖춘 음악인 양성을 위한 전문성 결합"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전날 서울 서초구 백석예술대학교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음저협 이민숙 부회장과 백석예대 임경선 산학협력단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음악저작권 발전을 위한 기술·정보 교류를 비롯해 백석예대 실용음악과 재학생 대상 음저협 가입비 할인 등을 추진한다.
예비 창작자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해 저작권 보호 체계 안에서 안정적인 활동을 돕는다는 취지다. 이로써 음저협이 협약을 맺은 교육기관은 전국 20여 곳으로 늘었다. 향후 송캠프, 공모전 등과 연계한 저작권 교육과 인적 교류도 이어갈 계획이다.
음저협 측은 "차세대 창작자에 대한 체계적 지원"을, 백석예대 측은 "실질적 창작 역량을 갖춘 음악인 양성을 위한 전문성 결합"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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