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훈 "소장 피규어, 5억원 넘어"

기사등록 2026/05/15 19:05:00

[서울=뉴시스]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사진=MBC 제공) 2026.05.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사진=MBC 제공) 2026.05.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코미디언 이상훈이 또 한 번 '전참시'를 찾았다.

16일 오후 11시10분 방송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상훈이 개최한 초대형 장난감 플리마켓(벼룩시장)이 공개된다.

이날 이상훈은 플리마켓에 내놓을 물품을 고르기 위해 개인 창고를 찾는다.

이상훈은 판매가를 정하기 위해 구매 당시 가격을 적어둔 피규어 가계부를 살핀다.

그는 총금액을 묻는 질문에 "5억까지는 계산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다.

또 이상훈은 지난 '전참시' 출연 이후 자신이 운영 중인 장난감 박물관의 방문객 수가 무려 7배까지 증가했다고 밝힌다.

그러면서 그 덕에 박물관을 세우며 생긴 빚 또한 이달 안에 모두 청산할 예정이라고 말한다.

어린이날을 맞아 열린 이번 플리마켓은 사실상 '어른이'들을 위한 축제의 장이다.

판매 부스만 무려 100개가 마련된 가운데, 평소 쉽게 보기 힘든 한정판 피규어들과 초희귀 장난감들이 총출동한다.

현장에는 약 2000여 명의 관람객이 몰려든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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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훈 "소장 피규어, 5억원 넘어"

기사등록 2026/05/15 19:05: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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