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고창문화의전당이 오는 21일 오후 7시30분, 창작 가족뮤지컬 '디엠주(DMZoo)' 공연이 무대에 오른다고 16일 밝혔다.
DMZoo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최한 우수출판콘텐츠 제작사업에서 선정된 창작동화를 바탕의 뮤지컬로 휴전선 비무장지대(DMZ)의 필요성과 생태계 보호, 인간과 동물의 공존을 그린 작품이다.
70년 동안 사람의 출입이 금지돼 온 독특한 지역이자 세계적인 생태계의 보고가 된 역설의 땅 DMZ의 비극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담아내며 전 세계에 이곳을 더욱 널리 알리기 위해 제작된 뮤지컬이다.
군 관계자는 "창작 동화를 원작으로 한 디엠주는 작품 기반이 풍부하고 독창적인 뮤지컬로 가족들이 함께 감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DMZoo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최한 우수출판콘텐츠 제작사업에서 선정된 창작동화를 바탕의 뮤지컬로 휴전선 비무장지대(DMZ)의 필요성과 생태계 보호, 인간과 동물의 공존을 그린 작품이다.
70년 동안 사람의 출입이 금지돼 온 독특한 지역이자 세계적인 생태계의 보고가 된 역설의 땅 DMZ의 비극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담아내며 전 세계에 이곳을 더욱 널리 알리기 위해 제작된 뮤지컬이다.
군 관계자는 "창작 동화를 원작으로 한 디엠주는 작품 기반이 풍부하고 독창적인 뮤지컬로 가족들이 함께 감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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