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 통해 137개 기관 선정…지원 규모 12억5000만원
![[세종=뉴시스]신혜영 서울 사랑의열매 사무처장(오른쪽에서 두 번째)과 사업 선정기관 담당자들이 단체 촬영하고 있다. (사진=서울 사랑의열매 제공) 2026.05.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4/NISI20260514_0002135721_web.jpg?rnd=20260514155300)
[세종=뉴시스]신혜영 서울 사랑의열매 사무처장(오른쪽에서 두 번째)과 사업 선정기관 담당자들이 단체 촬영하고 있다. (사진=서울 사랑의열매 제공) 2026.05.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 강진아 기자 =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가 소규모 복지기관의 시설 개보수 등 지원 사업에 총 12억5000만원을 투입한다고 14일 밝혔다.
서울 사랑의열매는 지역사회 복지 현장의 안정적인 운영과 환경 개선을 위해 '소규모 복지기관 지원사업'과 '기능 보강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소규모복지기관 지원사업은 재정 및 기반시설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소규모 복지기관을 지원해 지역사회 내 안정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이용자 중심 프로그램 운영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기능 보강사업은 물품 지원과 시설 개보수를 통해 복지시설 이용자의 안전과 편의를 높이고 보다 쾌적한 복지서비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함이다.
올해 사업 공모는 390개 기관이 신청해 약 2.8대 1의 경쟁률로 최종 137개 기관이 선정됐다. 지난해 122개 기관에서 15곳이 늘어났다. 지원 규모도 지난해 약 10억원에서 올해 약 12억5000만원으로 증가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이용자의 디지털 역량 강화, 마음건강 지원, 보호자 휴식 지원, 시설 외벽 균열 보수, 노후 배수펌프 교체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서울 사랑의열매는 "지역 내 복지시설이 보다 안정적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이용자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서울 사랑의열매는 지역사회 복지 현장의 안정적인 운영과 환경 개선을 위해 '소규모 복지기관 지원사업'과 '기능 보강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소규모복지기관 지원사업은 재정 및 기반시설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소규모 복지기관을 지원해 지역사회 내 안정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이용자 중심 프로그램 운영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기능 보강사업은 물품 지원과 시설 개보수를 통해 복지시설 이용자의 안전과 편의를 높이고 보다 쾌적한 복지서비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함이다.
올해 사업 공모는 390개 기관이 신청해 약 2.8대 1의 경쟁률로 최종 137개 기관이 선정됐다. 지난해 122개 기관에서 15곳이 늘어났다. 지원 규모도 지난해 약 10억원에서 올해 약 12억5000만원으로 증가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이용자의 디지털 역량 강화, 마음건강 지원, 보호자 휴식 지원, 시설 외벽 균열 보수, 노후 배수펌프 교체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서울 사랑의열매는 "지역 내 복지시설이 보다 안정적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이용자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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