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식]울주 8개 어촌 마을어장 전복 35만 마리 방류 등

기사등록 2026/05/14 15:56:08


[울산=뉴시스] 울산 울주군은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총 2억9000만원을 들여 지역 8개 어촌계 마을어장에 전복종자 35만여 마리를 방류했다고 14일 밝혔다. (사진= 울주군 제공) 2026.05.14.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울산 울주군은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총 2억9000만원을 들여 지역 8개 어촌계 마을어장에 전복종자 35만여 마리를 방류했다고 14일 밝혔다. (사진= 울주군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유재형 기자 = 울산 울주군은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총 2억9000만원을 들여 지역 8개 어촌계 마을어장에 전복종자 35만여 마리를 방류했다고 14일 밝혔다.

방류 전복은 각장 3.5㎝ 이상의 건강하고 어린 종자로,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의 방류 수산생물 전염병 검사를 마쳤다.

방류 시 나잠 어업인들이 전복의 먹이인 해조류가 풍부한 암초 지역에 안착시켜 초기 생존율과 적응력을 높였다.

이에 앞서 8개 어촌계는 전복 방류 효과를 높이기 위해 마을어장 내 전복의 천적인 불가사리 구제 작업을 했다.


◇울주군, 여름 풍수해 대비 노후·위험간판 무상 철거

울산 울주군은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 등에 대비하기 위해 노후·위험 간판을 무상으로 철거한다고 14일 밝혔다.

오는 15일부터 20일까지 벽면 이용 간판 5건과 돌출 간판 5건 등 총 6곳의 간판 10건을 철거할 계획이다.

하반기에도 대상 간판을 적극적으로 추가 발굴해 철거 사업을 추진한다. 하반기 철거 신청 기간은 추후 별도 안내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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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울주 8개 어촌 마을어장 전복 35만 마리 방류 등

기사등록 2026/05/14 15:56:0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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