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성리. (사진 = MBN '무명전설' 캡처) 2026.05.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4/NISI20260514_0002135692_web.jpg?rnd=20260514154129)
[서울=뉴시스] 성리. (사진 = MBN '무명전설' 캡처) 2026.05.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가수 성리가 15년 무명의 마침표를 찍었다.
지난 13일 방송된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최종회에서 성리는 인생 명곡으로 신유의 '애가'를 선택해 무대에 올라 1위를 차지했다.
어머니를 향한 사모곡이자, 스스로를 다잡아온 긴 시간의 고백이었다.
성리의 여정은 순탄치 않았다. 한때 가수의 꿈을 뒤로하고 도배일을 배우며 생활고를 견뎠던 그는 이번 경연을 통해 존재감을 입증했다.
성리는 실시간 문자 투표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얻으며 최종 합계 4784점으로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그는 "꿈을 포기하지 않은 것이 눈부신 날을 만들어준 것 같아 감사하다"며 벅찬 소회를 전했다.
한편, 성리를 필두로 2위 하루, 3위 장한별, 4위 황윤성, 5위 정연호, 6위 이창민, 7위 이루네 등이 '무명전설' 톱7이 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지난 13일 방송된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최종회에서 성리는 인생 명곡으로 신유의 '애가'를 선택해 무대에 올라 1위를 차지했다.
어머니를 향한 사모곡이자, 스스로를 다잡아온 긴 시간의 고백이었다.
성리의 여정은 순탄치 않았다. 한때 가수의 꿈을 뒤로하고 도배일을 배우며 생활고를 견뎠던 그는 이번 경연을 통해 존재감을 입증했다.
성리는 실시간 문자 투표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얻으며 최종 합계 4784점으로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그는 "꿈을 포기하지 않은 것이 눈부신 날을 만들어준 것 같아 감사하다"며 벅찬 소회를 전했다.
한편, 성리를 필두로 2위 하루, 3위 장한별, 4위 황윤성, 5위 정연호, 6위 이창민, 7위 이루네 등이 '무명전설' 톱7이 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