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사 직접 대화 나눌 것 제안"
"긍정적 검토와 회신 요청"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사진은 10일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 모습. 2026.05.10. bluesoda@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10/NISI20260510_0021277961_web.jpg?rnd=20260510114422)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사진은 10일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 모습. 2026.05.1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지용 기자 = 삼성전자 노사 간 사후조정이 결렬된 가운데, 사측이 노조에 추가 대화를 하자는 제안을 했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사측은 이날 초기업노조 삼성전자 지부 및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에 '노사간 추가 대화를 제안드립니다'라는 제목의 공문을 보냈다.
사측은 이 공문에서 "최근 진행된 중앙노동위원회(중노위) 사후조정 과정에서 노사 양측이 각각의 의견을 전달하였으나, 합의에 이르지 못하였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에 회사는 노사가 직접 대화를 나눌 것을 제안한다"며 "긍정적인 검토와 회신을 요청한다"고 전했다.
지난 11~13일 1차·2차 사후조정이 최종 결렬된 이후 나온 사측의 첫 대화 제안이다.
한편, 중노위도 이날 노사에 오는 16일 2차 사후조정 회의를 열자고 요청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4일 업계에 따르면 사측은 이날 초기업노조 삼성전자 지부 및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에 '노사간 추가 대화를 제안드립니다'라는 제목의 공문을 보냈다.
사측은 이 공문에서 "최근 진행된 중앙노동위원회(중노위) 사후조정 과정에서 노사 양측이 각각의 의견을 전달하였으나, 합의에 이르지 못하였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에 회사는 노사가 직접 대화를 나눌 것을 제안한다"며 "긍정적인 검토와 회신을 요청한다"고 전했다.
지난 11~13일 1차·2차 사후조정이 최종 결렬된 이후 나온 사측의 첫 대화 제안이다.
한편, 중노위도 이날 노사에 오는 16일 2차 사후조정 회의를 열자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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