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뉴시스] 오산시청 전경 (사진=오산시 제공) 2025.09.18.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9/18/NISI20250918_0001947070_web.jpg?rnd=20250918135232)
[오산=뉴시스] 오산시청 전경 (사진=오산시 제공) [email protected]
[오산=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오산시는 오는 6월7일까지 상반기 지역화폐 부정유통 일제단속을 진행한다.
주요 단속 대상은 물품 판매나 용역 제공 없이 지역화폐를 수취·환전하는 '깡' 행위와 결제 거부, 수수료 전가 행위 등이다.
시는 부정수취 및 환전 행위에 대해 최대 20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한편 가맹점 등록취소와 부당이득 환수 조치 등 강력 대응 할 계획이다.
◇ 시, 여름철 호우 대비 하천 재해취약지역 점검
경기 오산시는 극한 호우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선제적 대응을 위해 관내 주요 방재시설과 재해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실제 재난 상황 발생 시 현장에서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시설 작동성과 대응 체계 점검에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시는 기후위기 속에서도 시민 안전을 위해 방재시설 관리를 최적의 상태로 유지함은 물론 하천변 취약구역 관리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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