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뉴시스] 김지현 기자 = 경기 부천시는 소규모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공용 부분 유지·보수 비용을 지원하는 '소규모 공동주택 집수리 지원사업' 대상 17개 단지를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는 161개 단지가 신청했으며, 시는 총사업비 2억800만원을 투입해 총공사비 90% 이내 최대 1600만원까지 지원한다.
시는 옹벽과 담장 등 전도 위험물과 지붕재, 파라펫 등 낙하 우려 시설물 보수를 중점 지원해 주거 안전을 강화할 방침이다.
◇부천시, 고혈압·당뇨병 예방 교육 프로그램 운영
올해는 161개 단지가 신청했으며, 시는 총사업비 2억800만원을 투입해 총공사비 90% 이내 최대 1600만원까지 지원한다.
시는 옹벽과 담장 등 전도 위험물과 지붕재, 파라펫 등 낙하 우려 시설물 보수를 중점 지원해 주거 안전을 강화할 방침이다.
◇부천시, 고혈압·당뇨병 예방 교육 프로그램 운영

경기 부천시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는 시민들의 만성질환 예방과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상설교육과 온라인 교육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상설교육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예약제로 진행되며 혈압·혈당 관리, 식사요법, 운동, 합병증 예방 등 건강관리 정보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온라인 교육 ‘고당e공부방’과 병의원·경로당 등을 찾아가는 방문 교육도 운영해 시민들의 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부천시, 감염병관리자문위 정기회의 개최

경기 부천시는 13일 부천시보건소에서 '2026년 상반기 감영병관리자문위원회 정기회의'를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회의에선 외국인 주민 증가와 국적 다양화로 변화하는 감염병 대응 환경을 반영해 외국인 대상 대응체계와 홍보 강화 방안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위원들은 지역사회 기반 조기 발견과 맞춤형 홍보가 감염병 확산 방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강조하며, 주요 감염병에 대해선 지역의료기관 협력 체계를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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