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강수윤 기자 = 미래에셋자산운용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올해 주택도시기금 여유자금 전담운용기관'에 종합 1위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주택도시기금은 국민 주거 안정과 도시재생 사업 등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된 국내 대표 정책기금이다. 이번 선정은 기존 업권별 분리 방식에서 벗어나 자산운용사와 증권사를 통합해 평가하는 방식으로 처음 진행됐다.
미래에셋운용은 지난해 연기금투자풀 주간운용사 선정에 이어 올해 주택도시기금 전담운용기관까지 1위에 오르며 공공 OCIO 시장 내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자평했다. 글로벌 분산투자 역량과 시장 변동성 대응 체계를 기반으로 공공기금 운용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는 평가다.
회사는 이번 연속 1위 선정이 향후 빠르게 성장할 민간 OCIO 시장에서도 미래에셋운용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봤다. 특히 올해 본격 도입되는 기금형 퇴직연금 제도는 OCIO 시장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정민 미래에셋운용 주택도시기금운용부문 대표는 "국민의 소중한 자산을 안정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기금의 장기 성과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기금형 퇴직연금 등 새롭게 성장하는 민간 OCIO 시장에서도 차별화된 운용 역량을 기반으로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주택도시기금은 국민 주거 안정과 도시재생 사업 등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된 국내 대표 정책기금이다. 이번 선정은 기존 업권별 분리 방식에서 벗어나 자산운용사와 증권사를 통합해 평가하는 방식으로 처음 진행됐다.
미래에셋운용은 지난해 연기금투자풀 주간운용사 선정에 이어 올해 주택도시기금 전담운용기관까지 1위에 오르며 공공 OCIO 시장 내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자평했다. 글로벌 분산투자 역량과 시장 변동성 대응 체계를 기반으로 공공기금 운용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는 평가다.
회사는 이번 연속 1위 선정이 향후 빠르게 성장할 민간 OCIO 시장에서도 미래에셋운용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봤다. 특히 올해 본격 도입되는 기금형 퇴직연금 제도는 OCIO 시장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정민 미래에셋운용 주택도시기금운용부문 대표는 "국민의 소중한 자산을 안정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기금의 장기 성과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기금형 퇴직연금 등 새롭게 성장하는 민간 OCIO 시장에서도 차별화된 운용 역량을 기반으로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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