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경기 광주시장 예비후보
"통합돌봄 사업서 약사 전문성 활용"
![[경기광주=뉴시스] 방세환 경기 광주시장 예비후보 (사진=방세환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제공) 2026.05.13.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13/NISI20260513_0002134463_web.jpg?rnd=20260513160846)
[경기광주=뉴시스] 방세환 경기 광주시장 예비후보 (사진=방세환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제공) [email protected]
[경기광주=뉴시스] 신정훈 기자 = 국민의힘 방세환 경기 광주시장 예비후보가 13일 공공심야약국 확대와 통합돌봄 사업 내 약사 역할 강화를 공약하며 지역 의료·돌봄 체계 강화에 나섰다.
방세환 예비후보는 전날 선거사무소에서 광주시약사회 임원진과 정책간담회를 열고 심야시간 의약품 접근성 확대와 고령층 약물관리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어 통합돌봄 사업과 관련해 ▲전문 복약관리 서비스 도입 ▲고령층 다제약물 관리 및 교육 강화 등을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방 후보는 "약국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가장 자주 찾는 의료 현장이며 약사회는 시민 건강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온 분들"이라며 "경기도와의 긴밀한 예산 협력을 통해 심야 시간대 시민들의 의약품 접근성을 권역별로 촘촘히 보장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약사의 전문성을 활용해 어르신들의 약물 오남용을 예방하고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는 전국적 모범 사례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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