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자메이카에 우리나라의 지적 행정 및 토지등록 제도를 전수한다.
LX는 12일(현지시간) 자메이카 킹스턴에서 '자메이카 토지행정제도 개선사업에 대한 착수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자메이카 국토의 균형적 발전 및 토지 개발·도시 계획·국토 관리·주소체계 개선안을 마련하는 것으로,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이 발주해 공적개발원조(ODA) 방식으로 진행된다. LX 외에 서울시립대과 한국아이티(IT)컨설팅이 참여한다.
LX는 자메이카 토지행정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훈련센터 설립과 지적측량·토지등록 절차 전수, 자메이카 공무원 초청 연수 및 지적기술사 단기 집중양성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사업 및 성과·위험 관리와 산출물 품질 관리 등의 업무도 수행한다.
어명소 LX 사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자메이카의 토지행정 역량이 강화되고 양국 간 국토관리 분야 협력이 확대될 것"이라며 "한국의 우수한 지적행정 및 토지등록 제도가 중미·카리브 지역에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LX는 12일(현지시간) 자메이카 킹스턴에서 '자메이카 토지행정제도 개선사업에 대한 착수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자메이카 국토의 균형적 발전 및 토지 개발·도시 계획·국토 관리·주소체계 개선안을 마련하는 것으로,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이 발주해 공적개발원조(ODA) 방식으로 진행된다. LX 외에 서울시립대과 한국아이티(IT)컨설팅이 참여한다.
LX는 자메이카 토지행정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훈련센터 설립과 지적측량·토지등록 절차 전수, 자메이카 공무원 초청 연수 및 지적기술사 단기 집중양성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사업 및 성과·위험 관리와 산출물 품질 관리 등의 업무도 수행한다.
어명소 LX 사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자메이카의 토지행정 역량이 강화되고 양국 간 국토관리 분야 협력이 확대될 것"이라며 "한국의 우수한 지적행정 및 토지등록 제도가 중미·카리브 지역에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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