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AI·바이오헬스 인재 육성"…가천대, KTC와 맞손

기사등록 2026/05/13 15:29:20

[성남=뉴시스] 가천대와 KTC가 반도체 등 첨단사업 인재육성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가천대 제공) 2026.05.13. photo@newsis.com
[성남=뉴시스] 가천대와 KTC가 반도체 등 첨단사업 인재육성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가천대 제공) 2026.05.13. [email protected]

[성남=뉴시스] 신정훈 기자 = 가천대학교와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이 13일 반도체·인공지능(AI)·바이오헬스 등 미래 첨단산업 분야 경쟁력 강화와 전문인재 양성을 위해 산학협력 체계 구축에 나섰다.

양기관은 가천관 중회의실에서 협약식을 열고 첨단산업 분야 공동 연구개발(R&D)과 산학협력 확대, 피지컬 AI(Physical AI) 분야 기술 표준 및 가이드라인 공동 개발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AI·반도체·미래 모빌리티·바이오헬스 등 차세대 전략산업 공동 연구 ▲피지컬 AI 분야 표준화·안전성·신뢰성 확보를 위한 기술 기준 개발 ▲산학협력단 및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대상 시험·인증 컨설팅 지원 ▲현장실습 및 취업 연계 프로그램 운영 ▲대학원 교육과정 연계 등 전문인력 양성 등이다.

가천대는 2024년 세계 최초로 설립한 반도체대학의 교육 역량과 KTC의 시험·인증 인프라를 연계해 실무형 반도체 인재 양성과 기술 고도화에 나설 계획이다. 또 바이오헬스와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서도 공동 협력을 확대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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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AI·바이오헬스 인재 육성"…가천대, KTC와 맞손

기사등록 2026/05/13 15:29:2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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