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13일 울산 남구 울산정보산업진흥원에서 열린 '울산·미포 MINI 얼라이언스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산업통상부 제공) 2026.05.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3/NISI20260513_0021281579_web.jpg?rnd=20260513130346)
[서울=뉴시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13일 울산 남구 울산정보산업진흥원에서 열린 '울산·미포 MINI 얼라이언스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산업통상부 제공) 2026.05.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유재형 기자 = 울산시는 석유·화학 산업단지의 인공지능 전환(AX)을 위한 각종 정책 지원을 정부에 건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SK에너지 울산CLX 현장을 시찰한 뒤 울산정보산업진흥원으로 이동해 ‘미니(MINI) 얼라이언스’ 간담회를 주재했다.
‘미니 얼라이언스’는 산업부가 전국 10개 주요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인공지능 전환(AX)을 선도하기 위해 올해 2월 출범시킨 산·학·연·관 협력 네트워크다. 울산 미포산단은 석유화학 분야 거점 역할을 맡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인공지능 전환 실증산단 구축사업 성과와 확산 전략, 산업단지 유형별 제조 인공지능 전환(M.AX) 산학 협력 지구 추진 방안 등이 논의됐다.
또 참석자들은 지역별 인공지능 전환(AX) 확산 사례를 소개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 자리에서 안효대 경제부시장은 ‘울산 석유·화학 인공지능 전환(AX) 실증산단 구축사업’에 대한 각종 정책 지원을 요청했다.
시는 2025년 9월부터 오는 2028년 12월까지 미포국가산단 일원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총사업비는 290억원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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