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고창문화관광재단이 13일부터 작은영화관 동리시네마에서 최신 개봉작을 포함한 모든 상영 영화를 1000원에 관람할 수 있도록 한다고 11일 밝혔다.
관람객 1인당 6000원의 혜택이 주어지는 이번 할인사업은 정부의 관련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될 예정으로 온라인 예매 시에는 1인당 2장, 동리시네마 현장 발권 시에는 횟수 제한 없이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최근 첨단 레이저 영사기 추가 도입과 스크린 교체 등 대대적인 시설 투자를 마친 동리시네마는 최근 영화진흥위원회가 발표한 '2026년 독립예술영화 상영 프로그램 운영 사업' 상영관에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평소 지역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국내외 우수 독립예술영화를 정기적으로 상영하고 다채로운 기획전을 통해 군민들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해 나갈 예정이다.
관람객 1인당 6000원의 혜택이 주어지는 이번 할인사업은 정부의 관련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될 예정으로 온라인 예매 시에는 1인당 2장, 동리시네마 현장 발권 시에는 횟수 제한 없이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최근 첨단 레이저 영사기 추가 도입과 스크린 교체 등 대대적인 시설 투자를 마친 동리시네마는 최근 영화진흥위원회가 발표한 '2026년 독립예술영화 상영 프로그램 운영 사업' 상영관에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평소 지역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국내외 우수 독립예술영화를 정기적으로 상영하고 다채로운 기획전을 통해 군민들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해 나갈 예정이다.
![[고창=뉴시스] 지난 8일 고창군청에서 김영식 군수 권한대행이 주재하는 '2026년 고창군 학교폭력대책지역협의회'가 진행 중이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1/NISI20260511_0002132460_web.jpg?rnd=20260511170329)
[고창=뉴시스] 지난 8일 고창군청에서 김영식 군수 권한대행이 주재하는 '2026년 고창군 학교폭력대책지역협의회'가 진행 중이다. *재판매 및 DB 금지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고창 실현, 민·관·학 협의
고창군이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고창'을 실현하고자 김영식 군수 권한대행 주재로 군의회와 교육지원청, 경찰서 등의 관계자와 청소년전문가 등이 모인 '2026년 고창군 학교폭력대책지역협의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회의에서는 지난해 기관별로 추진된 학교폭력 예방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갈수록 지능화·다양화되는 학교폭력 양상에 대응하기 위한 각 기관 간 연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학교폭력이 단순히 학교 내부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라는 점에 공감하고 향후 유해환경 개선 활동과 예방 캠페인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