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구리 유채꽃 축제 현장. (사진=구리시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구리=뉴시스]이호진 기자 = 경기 구리는 지난 8일부터 3일간 구리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26 구리 유채꽃 축제’에 32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고 11일 밝혔다.
2001년부터 열리고 있는 구리 유채꽃 축제는 한강변에 조성된 유채꽃 단지를 배경으로 진행되는 지역 대표축제로, 가을에는 같은 장소에서 코스모스 축제가 열린다.
시는 이번 축제에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거리를 준비해 관람객들을 맞이했으며, 특히 축제장 주요 불만 사항 중 하나인 먹기리의 가격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구성해 호평을 받았다.

구리시청 전경. (사진=구리시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구리시, 딸기원 일대 노후 상수관망 정비 시작
경기 구리시는 딸기원 일대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을 오는 10월까지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지역은 상수관 노후로 누수가 빈번한 지역으로, 유수수량을 실제 요급부과 수량으로 나눈 유수율이 지역 내에서 가장 낮은 곳이기도 하다.
시는 이달 말부터 3억7550만원을 들여 노후 상수관 교체를 시작해 10월까지 딸기원 일대에 대한 1단계 정비사업을 마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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