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Q 매출 5조 육박, 전년比 1.8%↑
![[서울=뉴시스]롯데케미칼 여수공장 전경.(사진=롯데케미칼) 2024.03.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3/19/NISI20240319_0001505337_web.jpg?rnd=20240319170646)
[서울=뉴시스]롯데케미칼 여수공장 전경.(사진=롯데케미칼) 2024.03.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창훈 기자 = 롯데케미칼이 1분기 매출 4조9905억원, 영업이익 735억원, 당기순이익 335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1분기 매출은 지난해 1분기보다 1.8%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흑자 전환했다.
롯데케미칼 관계자는 "중동 지역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에 따른 글로벌 공급망 변동성과 원재료 가격 상승 영향에도 기민한 원료 조달과 탄력적인 가동률 조정 등 생산 운영 최적화로 수익성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롯데케미칼은 중동 전쟁 여파 속에서도 국내 산업 공급망 안정화를 위해 핵심 소재 공급을 지속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여수 공장의 정기 보수 일정을 조정해 의료용 수액백 원료를 차질 없이 생산했으며, 건설에 필수적인 콘크리트 혼화제 원료도 국내 수요량의 140% 수준까지 선제적으로 공급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분기 매출은 지난해 1분기보다 1.8%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흑자 전환했다.
롯데케미칼 관계자는 "중동 지역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에 따른 글로벌 공급망 변동성과 원재료 가격 상승 영향에도 기민한 원료 조달과 탄력적인 가동률 조정 등 생산 운영 최적화로 수익성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롯데케미칼은 중동 전쟁 여파 속에서도 국내 산업 공급망 안정화를 위해 핵심 소재 공급을 지속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여수 공장의 정기 보수 일정을 조정해 의료용 수액백 원료를 차질 없이 생산했으며, 건설에 필수적인 콘크리트 혼화제 원료도 국내 수요량의 140% 수준까지 선제적으로 공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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