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울산 울주군)은 2026년 상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로 5개 사업에 총 22억원을 확보했다고 11일 밝혔다. (사진= 서범수 의원 제공) 2026.05.11.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1/NISI20260511_0002132365_web.jpg?rnd=20260511160102)
[울산=뉴시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울산 울주군)은 2026년 상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로 5개 사업에 총 22억원을 확보했다고 11일 밝혔다. (사진= 서범수 의원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유재형 기자 =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울산 울주군)은 2026년 상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로 5개 사업에 총 22억원을 확보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현안 사업 3건 13억원, 재난 사업 2건 9억원 등이다.
주요 사업으로 범서 근린공원 조성사업은 범서읍 구영리 103번지 일원 약 18만608㎡ 부지에 수변산책로, 쉼터, 놀이터, 광장, 주차장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6억원이다.
친수공원 조성을 통해 정주여건 개선과 도심녹지 환경 제공이 기대된다.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또 온산읍 행정복지타운 노상주차장 조성공사비 5억원도 확보했다. 온산읍 덕신리 산 84-17번지 일원에 약 54면 규모의 주차면을 조성한다.
행정복지타운 일원의 만성적인 주차난과 불법 주정차로 인한 보행 안전 문제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범수 의원은 "주민 안전과 정주여건 개선이라는 두 축의 시급한 사업들을 중심으로 특별교부세 확보에 집중했다"면서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지역 현안 해결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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