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울산시장 예비후보, 복지 분야 공약
![[울산=뉴시스] 국민의힘 김두겸 울산시장 예비후보가 11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복지 분야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울산시의회 제공) 2026.05.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1/NISI20260511_0002132326_web.jpg?rnd=20260511154428)
[울산=뉴시스] 국민의힘 김두겸 울산시장 예비후보가 11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복지 분야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울산시의회 제공) 2026.05.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국민의힘 김두겸 울산시장 예비후보는 11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 등을 골자로 한 복지 분야 공약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복지를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끌어올리고, 투자와 성장이 시민의 삶으로 되돌아오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할 것"이라며 "촘촘한 복지정책을 통해 시민이 행복한 울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먼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울산을 만들겠다"며 "24시간 365일 언제든 믿고 맡길 수 있는 영유아 돌봄체계를 구축해 부모의 양육 부담을 획기적으로 덜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임신과 출산 지원 강화, 다자녀 가정 가사 지원서비스 도입, 어린이 치료 특화 울산의료원 설립, 친환경 급식 지원 강화, 청소년 시내버스 요금 인하 등도 제시했다.
또 "청년과 중장년의 삶도 확실히 바꾸겠다"며 "청년의 기준을 39세에서 45세까지 확대해 더 많은 분들이 정책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중장년들의 은퇴 후 소득 공백을 메워주는 울산시민연금을 도입하겠다"고 전했다.
65세 이상 시내버스 요금 무료화, 취업 및 창업 지원과 일자리 연계 확대, 장애인 통합지원체계 구축 등도 공약으로 내세웠다.
김 예비후보는 "복지는 나눠주는 정책이 아니라 도시 경쟁력을 만드는 투자"라며 "누구나 살고 싶고 자부심이 되는 울산, 시민의 삶이 실질적으로 나아지는 복지도시 울산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김 예비후보는 "복지를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끌어올리고, 투자와 성장이 시민의 삶으로 되돌아오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할 것"이라며 "촘촘한 복지정책을 통해 시민이 행복한 울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먼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울산을 만들겠다"며 "24시간 365일 언제든 믿고 맡길 수 있는 영유아 돌봄체계를 구축해 부모의 양육 부담을 획기적으로 덜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임신과 출산 지원 강화, 다자녀 가정 가사 지원서비스 도입, 어린이 치료 특화 울산의료원 설립, 친환경 급식 지원 강화, 청소년 시내버스 요금 인하 등도 제시했다.
또 "청년과 중장년의 삶도 확실히 바꾸겠다"며 "청년의 기준을 39세에서 45세까지 확대해 더 많은 분들이 정책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중장년들의 은퇴 후 소득 공백을 메워주는 울산시민연금을 도입하겠다"고 전했다.
65세 이상 시내버스 요금 무료화, 취업 및 창업 지원과 일자리 연계 확대, 장애인 통합지원체계 구축 등도 공약으로 내세웠다.
김 예비후보는 "복지는 나눠주는 정책이 아니라 도시 경쟁력을 만드는 투자"라며 "누구나 살고 싶고 자부심이 되는 울산, 시민의 삶이 실질적으로 나아지는 복지도시 울산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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