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SK에코플랜트 협력사 직원 병사…중대재해 아냐" 정정 공시

기사등록 2026/05/11 13:59:18

최종수정 2026/05/11 14:10:25

경찰·고용노동부 조사 결과 반영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SK는 지난 8일 자회사 에스케이에코플랜트 협력사 근로자가 사업 현장 외부 숙소에서 사망한 것과 관련, 11일 "사인이 병사로 확인됐다"며 "중대재해 미대상건"이라고 공시했다.

SK는 이날 중대재해 조사 결과를 반영해 정정공시를 내고 이같이 밝혔다.

SK는 "에코플랜트 협력사 소속 근로자가 사업 현장 외부에 소재한 숙소 내에서 사망한 사건으로 경찰과 고용노동부의 조사 결과 사인은 병사로 확인됐다"며 "중대재해 대상이 아닌 것으로 종결됐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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