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진·김제덕·이우석 남자 단체전 금메달
![[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12일 오후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열린 광주2025현대세계양궁선수권대회 리커브 여자 개인전 금메달 결정전, 대한민국 국가대표 강채영(현대모비스)이 중국 국가대표 주징이(Zhu Jingyi)를 상대로 승리를 거둔 뒤 포효하고 있다. 2025.09.12. leeyj2578@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9/12/NISI20250912_0020972497_web.jpg?rnd=20250912164850)
[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12일 오후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열린 광주2025현대세계양궁선수권대회 리커브 여자 개인전 금메달 결정전, 대한민국 국가대표 강채영(현대모비스)이 중국 국가대표 주징이(Zhu Jingyi)를 상대로 승리를 거둔 뒤 포효하고 있다. 2025.09.1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양궁 리커브 여자 간판 강채영(현대모비스)이 정상에 오른 가운데, 한국 양궁 국가대표 선수단이 2026 현대 양궁 월드컵 2차 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강채영은 지난 10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대회 결승서 주징이(중국)를 세트스코어 6-2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준결승전에서 주징이를 넘지 못했던 장민희(인천광역시청)은 동메달 결정전에서 심란지트 카우르(인도)를 세트스코어 6-4로 누르고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강채영은 이윤지(현대모비스), 오예진(광주은행)과 함께 리커브 여자 단체전에서 스페인을 누르고 동메달을 기록하기도 했다.
![[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9일 오후 광주 남구 광주국제양궁장에서 열린 광주2025현대세계양궁선수권대회 리커브 남자 단체전 4강전, 대한민국 남자 국가대표팀이 결승에 진출한 뒤 환호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우진·이우석·김제덕. 2025.09.09. leeyj2578@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9/09/NISI20250909_0020967603_web.jpg?rnd=20250909164355)
[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9일 오후 광주 남구 광주국제양궁장에서 열린 광주2025현대세계양궁선수권대회 리커브 남자 단체전 4강전, 대한민국 남자 국가대표팀이 결승에 진출한 뒤 환호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우진·이우석·김제덕. 2025.09.09. [email protected]
남자 리커브 개인에서는 메달이 단 하나도 나오지 않았으나, 김우진(청주시청), 김제덕(예천군청), 이우석(코오롱)으로 꾸려진 단체전에서 튀르키예를 세트스코어 6-0으로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또 김우진은 오예진과 합을 맞춘 리커브 혼성팀전에서는 은메달을 땄다.
독일을 꺾고 결승에 올랐지만, 중국에 세트스코어 3-5로 패배했다.
한편 한국 양궁 선수단의 컴파운드 종목에서는 단 하나의 메달도 획득하지 못했다.
강연서(부천 G-스포츠), 박정윤(창원시청), 박예린(한국체대)로 구성된 여자 대표팀이 단체전 준결승에서 미국에 231-232로 패한 뒤, 동메달 결정전에서도 멕시코에 226-232로 패배하며 아쉽게 4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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