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항을 열린 소통 공간으로…대내외적 위상 상승도 기대
![[당진=뉴시스] 충남 당진 송악읍 당진항지원센터 안에 설치된 당진항 라운지 입구. (사진=당진시 제공) 2026.05.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1/NISI20260511_0002131967_web.jpg?rnd=20260511110733)
[당진=뉴시스] 충남 당진 송악읍 당진항지원센터 안에 설치된 당진항 라운지 입구. (사진=당진시 제공) 2026.05.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당진=뉴시스]김덕진 기자 = 충남 당진 송악읍 고대공단에 위치한 당진항지원센터가 라운지 신설을 비롯해 시설개선을 끝내고 복합 공간으로 거듭났다.
11일 당진시에 따르면 이번 단장은 단순 시설 보수를 넘어 당진항을 찾는 방문객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 제공 및 당진항의 대외적 위상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가장 큰 변화는 센터 1층 입주기업 등의 설문조사를 통한 미사용 공간 활용, 당진항 라운지를 설치했다는 점이다.
시는 라운지에 개방형 휴게 공간과 소규모 비즈니스 회의가 가능한 회의실을 유기적으로 연계한 데 이어 항만의 과거·현재·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홍보 공간도 마련했다.
여기에 시는 이용객 편의 도모를 위해 주차장에 50㎾급 전기차 급속충전기를 설치하고 향후 센터 안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시설 개선이 당진항을 '일하고 싶은 항만, 방문하고 싶은 장소'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내다 봤다.
시 관계자는 "당진항지원센터가 활짝 열린 소통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향후 태양광 발전시설 도입, 노후 냉난방기 교체 등을 통한 시설고도화 등 인프라를 지속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1일 당진시에 따르면 이번 단장은 단순 시설 보수를 넘어 당진항을 찾는 방문객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 제공 및 당진항의 대외적 위상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가장 큰 변화는 센터 1층 입주기업 등의 설문조사를 통한 미사용 공간 활용, 당진항 라운지를 설치했다는 점이다.
시는 라운지에 개방형 휴게 공간과 소규모 비즈니스 회의가 가능한 회의실을 유기적으로 연계한 데 이어 항만의 과거·현재·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홍보 공간도 마련했다.
여기에 시는 이용객 편의 도모를 위해 주차장에 50㎾급 전기차 급속충전기를 설치하고 향후 센터 안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시설 개선이 당진항을 '일하고 싶은 항만, 방문하고 싶은 장소'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내다 봤다.
시 관계자는 "당진항지원센터가 활짝 열린 소통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향후 태양광 발전시설 도입, 노후 냉난방기 교체 등을 통한 시설고도화 등 인프라를 지속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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