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 확대 업종별 세미나 개최
![[서울=뉴시스] 중소기업중앙회 전경. (사진= 중소기업중앙회 제공)](https://img1.newsis.com/2025/05/08/NISI20250508_0001836627_web.jpg?rnd=20250508085647)
[서울=뉴시스] 중소기업중앙회 전경. (사진= 중소기업중앙회 제공)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는 11일 EU 수출 중소기업 및 해당 업종 조합 임직원 대상 EU-CBAM(탄소국경제도) 하류제품 확대 대응 업종별 세미나를 열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EU는 철강·알루미늄 등 6개 품목에 적용 중인 CBAM을 2028년부터 이들 소재를 활용한 하류 제품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날 세미나는 규제 확대 영향권에 놓일 것으로 예상되는 금속·의료기기·자동차부품 등 관련 업종 중소기업들이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신서린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선임연구원은 CBAM의 제도적 개요와 최근 동향, 하류 제품 대상 여부 판단 기준, 탄소 배출량 산정 방법, 하류재 제조·수출 중소기업의 단계별 대응 전략 등이 소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U는 철강·알루미늄 등 6개 품목에 적용 중인 CBAM을 2028년부터 이들 소재를 활용한 하류 제품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날 세미나는 규제 확대 영향권에 놓일 것으로 예상되는 금속·의료기기·자동차부품 등 관련 업종 중소기업들이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신서린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선임연구원은 CBAM의 제도적 개요와 최근 동향, 하류 제품 대상 여부 판단 기준, 탄소 배출량 산정 방법, 하류재 제조·수출 중소기업의 단계별 대응 전략 등이 소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