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보호·지역경제 선순환 강조
![[오산=뉴시스] 개혁신당 경기 오산시장 송진영 후보.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11/NISI20260511_0002131689_web.jpg?rnd=20260511090229)
[오산=뉴시스] 개혁신당 경기 오산시장 송진영 후보.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오산=뉴시스] 정숭환 기자 = 개혁신당 송진영 경기 오산시장 후보는 '제132주년 동학농민혁명'을 기념해 공정경제와 교육격차 해소를 핵심으로 한 공약을 발표했다.
송 후보는 11일 "동학농민혁명의 정신은 모두가 함께 잘 사는 세상을 만들자는 데 있다"며 "공정과 상생의 가치를 시정에 반영해 시민 삶을 바꾸겠다"고 밝혔다.
지역 내 공정경제 시스템을 구축해 대형 유통업체와의 불공정 경쟁을 줄이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안정적으로 영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그는 교육 분야 관련해 오산시 내 교육 불평등 해소 등을 제시했다. 모든 학생이 평등한 교육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교육 인프라를 강화하고 학습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송 후보는 "아이들이 가정 형편이나 지역 여건과 관계없이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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