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캠페인 병행 등 실시
![[밀양=뉴시스] 시민 자전거 타기 대행진 참여자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사진=밀양시 제공) 2026.05.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09/NISI20260509_0002131026_web.jpg?rnd=20260509092902)
[밀양=뉴시스] 시민 자전거 타기 대행진 참여자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사진=밀양시 제공) 2026.05.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체육회는 9일 '시민 자전거 타기 대행진'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초급 177명, 중급 141명, 상급 108명 등 총 426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예림초등학교를 출발해 초급은 국립종자원 경남지원까지 6㎞, 중급은 마산배수장까지 10㎞, 상급은 오산교 입구까지 16㎞를 왕복했다.
참가자들은 낙동강을 따라 조성된 자전거 전용도로를 달렸다.
행사와 함께 올바른 자전거 이용 방법과 안전 수칙을 안내하는 캠페인도 진행됐다.
민경갑 체육회장은 "시민들이 자전거 타기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 체력 증진은 물론 긍정적인 사고와 높은 시민의식으로 행복을 추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자전거 타기는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포츠"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함께하는 대회, 체육 인프라 구축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