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맞아?"…11㎏ 감량 신봉선, 슬림한 몸매 과시

기사등록 2026/05/09 00:03:00

[서울=뉴시스] 코미디언 신봉선(45)이 다이어트 후 근황을 전했다. (사진=신봉선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코미디언 신봉선(45)이 다이어트 후 근황을 전했다. (사진=신봉선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우영 인턴 기자 = 코미디언 신봉선(45)이 다이어트 후 근황을 전했다.

최근 신봉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마법의 거울 앞에서"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헬스장에서 찍은 거울샷을 올렸다.

사진에서 신봉선은 남색 쇼츠 레깅스와 검은색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있다. 그는 상의를 살짝 들어 올려 슬림한 복부와 허리 사이즈를 과시했다.

앞서 신봉선은 11㎏를 감량해 주목받은 바 있다. 3년째 다이어트 제품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그는 꾸준한 운동을 통해 요요 현상 없이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

신봉선은 지난달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에 출연해 다이어트를 한 후 몸이 눈에 띄게 달라졌다고 말했다. 그는 "몸의 체질도 알게 됐고 피부 색도 달라졌다"면서 "그 전에는 술을 자주 마셔서 좋을 때 내 컨디션을 몰랐다. 그런데 운동을 한 뒤에는 몸이 개운하고 가벼워졌다"고 밝혔다.

신봉선은 1980년생으로 2005년에 KBS 20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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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맞아?"…11㎏ 감량 신봉선, 슬림한 몸매 과시

기사등록 2026/05/09 00:03: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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