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이원택 더불어민주당(군산김제부안을) 국회의원이 16일 전북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기자회견장에서 12.3 비상계엄 당시 전북특별자치도청 출입 통제와 관련한 기자회견을 열고 관련 자료를 설명하고 있다. 2026.03.16. pmkeul@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16/NISI20260316_0002084577_web.jpg?rnd=20260316100925)
[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이원택 더불어민주당(군산김제부안을) 국회의원이 16일 전북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기자회견장에서 12.3 비상계엄 당시 전북특별자치도청 출입 통제와 관련한 기자회견을 열고 관련 자료를 설명하고 있다. 2026.03.16.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최정규 기자 =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전북지사 예비후보가 2차 종합특검의 '내란동조의혹' 관련 수사에 대해 '유감'이라는 입장을 냈다.
이 예비후보는 8일 2차 종합특검 결과에 대한 입장문을 내고 "2차 특검의 결정에 대해서는 유감"이라며 "이번 문제의 본질은 법적 판단만이 아니라 민주당 소속 선출직 공직자로서 도민의 생명, 안전을 지키기 위해 싸워야 할 상황에서 김관영 지사의 대응에 대한 문제제기와 정치적, 도덕적 책임의 진실 논쟁이었다"고 짧은 입장을 냈다.
2차 종합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지난 7일 김 예비후보의 내란 방조 혐의에 대해 혐의 없음 처분했다.
김 예비후보는 2024년 12월 3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당시 행정안전부 지침에 따라 전북도청 및 도내 8개 시·군의 공공기관 폐쇄를 방조했다는 혐의로 종합특검팀에 고발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예비후보는 8일 2차 종합특검 결과에 대한 입장문을 내고 "2차 특검의 결정에 대해서는 유감"이라며 "이번 문제의 본질은 법적 판단만이 아니라 민주당 소속 선출직 공직자로서 도민의 생명, 안전을 지키기 위해 싸워야 할 상황에서 김관영 지사의 대응에 대한 문제제기와 정치적, 도덕적 책임의 진실 논쟁이었다"고 짧은 입장을 냈다.
2차 종합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지난 7일 김 예비후보의 내란 방조 혐의에 대해 혐의 없음 처분했다.
김 예비후보는 2024년 12월 3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당시 행정안전부 지침에 따라 전북도청 및 도내 8개 시·군의 공공기관 폐쇄를 방조했다는 혐의로 종합특검팀에 고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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