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미 중부군사령부는 소속 함선 중 한 척이 이란 미사일 2기를 맞았다는 이란 주장을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사령부(센트콤)은 플랫폼 X에 "미사일에 맞은 미 해군 함선은 단 한 척도 없다'면서 "미군은 자유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있으며 동시에 이란 항구에 대한 해군 봉쇄를 실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란 군부는 30분 전 미 해군 구축함이 호르무즈해협에 들어오는 것을 경고를 통해 막아냈다고 주장했다.
반관영 통신은 더 나가 해협에 들어온 미군 프리깃함이 이란 미사일 2기에 맞았다고 보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사령부(센트콤)은 플랫폼 X에 "미사일에 맞은 미 해군 함선은 단 한 척도 없다'면서 "미군은 자유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있으며 동시에 이란 항구에 대한 해군 봉쇄를 실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란 군부는 30분 전 미 해군 구축함이 호르무즈해협에 들어오는 것을 경고를 통해 막아냈다고 주장했다.
반관영 통신은 더 나가 해협에 들어온 미군 프리깃함이 이란 미사일 2기에 맞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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