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트럼프 안전해 안심…폭력은 용납될 수 없어"

기사등록 2026/04/26 18:20:04

최종수정 2026/04/26 18:24:24

[워싱턴=AP/뉴시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왼쪽)가 19일(현지 시간) 백악관 집무실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회담에 들어가며 발언하고 있다. 2026.03.20.
[워싱턴=AP/뉴시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왼쪽)가 19일(현지 시간) 백악관 집무실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회담에 들어가며 발언하고 있다. 2026.03.20.
[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26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참석한 행사장에서 괴한의 총격 사건이 있었던 것과 관련해 "끔찍한 총성 이후 트럼프 대통령이 안전하다는 소식을 듣고 안도했다"고 전했다.

다카이치 총리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폭력은 전 세계 어디에서도 결코 용납될 수 없다"며 이같이 전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워싱턴의 한 호텔에서 열린 기자단 연례 만찬 행사 참석 중 총성이 발생하자 긴급 대피했다. 용의자는 현장에서 검거됐다. 트럼프 대통령 내외를 비롯한 참석자들은 모두 무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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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이치 "트럼프 안전해 안심…폭력은 용납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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