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 김영민 제35대 영산강유역환경청장. (사진=영산강유역환경청 제공) 2026.04.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7/NISI20260417_0002114026_web.jpg?rnd=20260417155607)
[광주=뉴시스] 김영민 제35대 영산강유역환경청장. (사진=영산강유역환경청 제공) 2026.04.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이현행 기자 =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제35대 김영민 영산강유역환경청장이 취임했다고 17일 밝혔다.
서울시립대 환경공학과를 전공한 김 청장은 환경부 기후대기정책관실 대기관리과장과 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장, 대기환경정책과장, 기후에너지환경부 국제협력과장 등 다양한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김 청장은 "지역사회와 협력해 재생에너지 확대 기반을 마련하고 무공해차 보급과 탄소흡수원 발굴을 통해 에너지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는 사회 기반을 구축하겠다"며 "지역과 함께하는 탈탄소 전환과 지역민이 체감하는 환경복지 실현을 목표로 지속가능한 탈탄소 사회 구현과 안전한 지역환경 조성, 환경복지 확대에 역점을 두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서울시립대 환경공학과를 전공한 김 청장은 환경부 기후대기정책관실 대기관리과장과 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장, 대기환경정책과장, 기후에너지환경부 국제협력과장 등 다양한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김 청장은 "지역사회와 협력해 재생에너지 확대 기반을 마련하고 무공해차 보급과 탄소흡수원 발굴을 통해 에너지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는 사회 기반을 구축하겠다"며 "지역과 함께하는 탈탄소 전환과 지역민이 체감하는 환경복지 실현을 목표로 지속가능한 탈탄소 사회 구현과 안전한 지역환경 조성, 환경복지 확대에 역점을 두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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