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곽범.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4.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7/NISI20260417_0002113270_web.jpg?rnd=20260417070640)
[서울=뉴시스] 곽범.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4.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코미디언 곽범이 아내의 미모와 가족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곽범은 지난 1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에 출연해 "내 아내는 거짓말 안 보태고 정말 미인"이라며 자부심을 표했다.
그는 "단순히 남성들이 좋아하는 외모가 아니라, 여성들이 모인 소모임에서조차 웅성거릴 정도의 미모"라고 강조했다.
가족들의 반응도 전했다.
곽범은 "딸들이 '엄마는 평생 예뻤잖아'라며 극찬한다"면서도 "나에게는 빈말로도 멋있다는 말을 해주지 않는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어려웠던 결혼 초기 시절에 대해서도 회상했다.
곽범은 "집에서 받은 지원 없이 보증금 몇천만 원으로 시작해 미안한 마음이 컸다"면서도 "가진 건 없었지만 잘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 하나로 여기까지 왔다"고 밝혔다.
곽범은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곽범은 지난 1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에 출연해 "내 아내는 거짓말 안 보태고 정말 미인"이라며 자부심을 표했다.
그는 "단순히 남성들이 좋아하는 외모가 아니라, 여성들이 모인 소모임에서조차 웅성거릴 정도의 미모"라고 강조했다.
가족들의 반응도 전했다.
곽범은 "딸들이 '엄마는 평생 예뻤잖아'라며 극찬한다"면서도 "나에게는 빈말로도 멋있다는 말을 해주지 않는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어려웠던 결혼 초기 시절에 대해서도 회상했다.
곽범은 "집에서 받은 지원 없이 보증금 몇천만 원으로 시작해 미안한 마음이 컸다"면서도 "가진 건 없었지만 잘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 하나로 여기까지 왔다"고 밝혔다.
곽범은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