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과 전북특별자치도는 남원시·남원용성고, 익산시·원광보건고 컨소시엄과 협약형 특성화고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전북교육청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17/NISI20260417_0002113999_web.jpg?rnd=20260417154344)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과 전북특별자치도는 남원시·남원용성고, 익산시·원광보건고 컨소시엄과 협약형 특성화고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전북교육청 제공)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과 전북특별자치도는 남원시·남원용성고, 익산시·원광보건고 컨소시엄과 협약형 특성화고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협약형 특성화고는 교육청과 지자체, 기업, 대학 등이 협력해 지역 산업 수요에 맞는 인재를 육성하는 교육 모델이다.
남원용성고는 전북의 핵심 전략 산업인 농생명 분야를 중심으로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팜 교육을 강화해 미래형 첨단농업 인재 양성 거점으로 도약을 추진한다.
원광보건고는 원광재단의 의료 인프라와 지역 의료기관과의 산학협력을 기반으로 실습 중심 교육과정과 지역 의료기관 산학협력을 통해 AI 헬스케어 분야 실무형 인재 양성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이날 협약에는 유정기 교육감 권한대행과 김종훈 경제부지사, 각 학교 관계자와 참여 기관 대표 등 30여 명이 참석해 협력 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
참여 기관들은 협약을 통해 ▲협약형 특성화고 안정적 운영을 위한 상호협력과 이해증진 ▲취업·성장·정주 기반 조성 ▲지속가능한 거버넌스 구축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도교육청은 자율학교 지정과 교원 배치, 행정 지원, 재정 지원 등을 통해 협약형 특성화고를 적극 육성하고 지역 정착형 인재 양성 모델을 확산할 방침이다.
유정기 권한대행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지자체, 특성화고, 기업, 유관기관 등과 함께 지역 기술 인재를 길러내는 데 힘을 모을 것"이라면서 "협약형 특성화고를 통해 지역에서 자란 학생이 지역에서 배우고 지역에서 일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협약형 특성화고는 교육청과 지자체, 기업, 대학 등이 협력해 지역 산업 수요에 맞는 인재를 육성하는 교육 모델이다.
남원용성고는 전북의 핵심 전략 산업인 농생명 분야를 중심으로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팜 교육을 강화해 미래형 첨단농업 인재 양성 거점으로 도약을 추진한다.
원광보건고는 원광재단의 의료 인프라와 지역 의료기관과의 산학협력을 기반으로 실습 중심 교육과정과 지역 의료기관 산학협력을 통해 AI 헬스케어 분야 실무형 인재 양성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이날 협약에는 유정기 교육감 권한대행과 김종훈 경제부지사, 각 학교 관계자와 참여 기관 대표 등 30여 명이 참석해 협력 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
참여 기관들은 협약을 통해 ▲협약형 특성화고 안정적 운영을 위한 상호협력과 이해증진 ▲취업·성장·정주 기반 조성 ▲지속가능한 거버넌스 구축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도교육청은 자율학교 지정과 교원 배치, 행정 지원, 재정 지원 등을 통해 협약형 특성화고를 적극 육성하고 지역 정착형 인재 양성 모델을 확산할 방침이다.
유정기 권한대행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지자체, 특성화고, 기업, 유관기관 등과 함께 지역 기술 인재를 길러내는 데 힘을 모을 것"이라면서 "협약형 특성화고를 통해 지역에서 자란 학생이 지역에서 배우고 지역에서 일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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