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의 독서, 늪지의 렌, 긴긴밤 등 '올해의 책'
![[고창=뉴시스] 지난 16일 고창황윤석도서관에서 열린 '책 읽는 고창, 올해의 책 선포식'. 4권의 올해의 책 중 청소년 분야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늪지의 렌' 최상희 작가가 선정소감을 전하고 있다. (사진=고창군 제공) 2026.04.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7/NISI20260417_0002113958_web.jpg?rnd=20260417152006)
[고창=뉴시스] 지난 16일 고창황윤석도서관에서 열린 '책 읽는 고창, 올해의 책 선포식'. 4권의 올해의 책 중 청소년 분야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늪지의 렌' 최상희 작가가 선정소감을 전하고 있다. (사진=고창군 제공) 2026.04.1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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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고창군은 군민 독서문화 캠페인의 일환으로 '책 읽는 고창, 올해의 책 선포식'을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6일 고창황윤석도서관에서 열린 선포식에서는 ▲일반학분야-제철행복(김신지) ▲비문학 분야-청춘의 독서(유시민) ▲청소년 분야-늪지의 렌(최상희) ▲어린이 분야-긴긴밤(루리)이 올해의 책으로 선정됐다.
'늪지의 렌' 최상희 작가가 올해의 책 인증서 전달과 함께 선정 소감을 밝혔다. 참석하지 못한 작가들은 영상을 통해 소감을 전했다.
특히 '최상희 작가와 만남'이란 소행사에서는 작품에 대한 설명과 함께 군민과의 소통이 이어졌다. 단순 독서를 넘어 작품의 배경과 창작에 대한 이야기가 공유됐다.
군 관계자는 "군민의 참여로 완성된 올해의 책이 이번 선포식을 통해 더 많은 이들에게 알려지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독서릴레이, 필사, 한줄감상평 작성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과 함께하는 독서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지난 16일 고창황윤석도서관에서 열린 선포식에서는 ▲일반학분야-제철행복(김신지) ▲비문학 분야-청춘의 독서(유시민) ▲청소년 분야-늪지의 렌(최상희) ▲어린이 분야-긴긴밤(루리)이 올해의 책으로 선정됐다.
'늪지의 렌' 최상희 작가가 올해의 책 인증서 전달과 함께 선정 소감을 밝혔다. 참석하지 못한 작가들은 영상을 통해 소감을 전했다.
특히 '최상희 작가와 만남'이란 소행사에서는 작품에 대한 설명과 함께 군민과의 소통이 이어졌다. 단순 독서를 넘어 작품의 배경과 창작에 대한 이야기가 공유됐다.
군 관계자는 "군민의 참여로 완성된 올해의 책이 이번 선포식을 통해 더 많은 이들에게 알려지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독서릴레이, 필사, 한줄감상평 작성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과 함께하는 독서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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