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에 여주도자기축제 홍보관 운영

기사등록 2026/04/17 14:49:48

[여주=뉴시스] 여주도자기축제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작품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뉴시스 DB)photo@newsis.com
[여주=뉴시스] 여주도자기축제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작품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뉴시스 DB)[email protected]

[여주=뉴시스] 이준구 기자 =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한화커넥트 서울역 4층에서 여주 관광·축제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여주도자기축제와 여주 관광자원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전시를 선보인다.

현장에서는 여주도자기축제 현장 사진과 함께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 강천섬 등 주요 관광지 이미지가 전시돼 여주의 축제 분위기와 관광 매력을 전달한다.

특히 대한민국 도예명장 박광천 명장의 '도자 색채 시연회'가 18일 12시30분부터 오후2시까지 진행된다. 시연회에서는 도자기에 색이 입혀지는 과정을 현장에서 생생하게 선보이며, 여주 도자기의 기술력과 예술성을 함께 전달한다.

또한 홍보부스에서는 박광천 명장의 작품과 청년 도예가들의 생활 도예 작품이 함께 전시돼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여주 도자 문화의 흐름을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현장 SNS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여주 쌀과 관광 기념품을 제공, 전시 관람과 연계한 관심을 유도할 계획이다.

여주 관광·축제 홍보부스는 5월1일까지 서울역에서 운영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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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에 여주도자기축제 홍보관 운영

기사등록 2026/04/17 14:49:4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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