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도 부르는 박성웅…두 번째 싱글 '봄날은 온다'

기사등록 2026/04/17 15:01:08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박성웅이 두 번째 싱글을 내놨다. 박성웅의 가수 예명은 노건이다.

소속사 매니지먼트런은 17일 노건이 싱글 '봄날은 온다'를 전날 공개했다고 밝혔다. 노건은 지난해 첫 번째 싱글 '아저씨'를 발표했었다.

'봄날은 온다'는 끝이 보이지 않는 시련 앞에서도 결코 꺾이지 않는 굳건한 의지와 희망을 그렸다. 부서진 꿈과 거센 비바람 속에서도 다시 일어나겠다는 단단한 다짐과 함께 상처를 딛고 다시 태어나려는 모든 이들에게 담담한 응원을 전달한다.

이 노래는 현재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들을 수 있다,

한편 박성웅은 현재 KBS 2TV 목요드라마 '심우면 연리리'에 출연 중이다. 올해 중 방송 예정인 KBS 2TV 사극 '문무'에도 나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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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도 부르는 박성웅…두 번째 싱글 '봄날은 온다'

기사등록 2026/04/17 15:01:0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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