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청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포천=뉴시스] 배성윤 기자 = 경기 포천시는 지난해 운영한 포천역사문화관 시니어 대상 교육 프로그램 '포천 그리고 내 인생의 명승지'를 올해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4월17일 가산면 노인대학을 시작으로 9월 말까지 사전 접수된 포천지역 내 노인대학 4개교(참여자 248명, 누적 참여자 총 744명 예정)가 참여한다.
'포천 그리고 내 인생의 명승지'는 포천시립박물관 건립을 기원하며 포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명승지를 학습함으로써 포천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참여자 개인의 삶을 성찰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2026년에는 원거리 소외 지역에 거주하는 시니어를 대상으로 집중 운영되며 포천 내 관인면, 영북면, 영중면, 가산면 노인대학과 연계하여 포천역사 기반의 강의 및 체험 수업이 진행된다.
◇포천시가족센터, 공동육아나눔터와 함께하는 '가족체스교실' 운영
포천시가족센터는 공동육아나눔터 상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아동의 논리적 사고력 향상과 부모·자녀 간 긍정적 상호작용을 지원하기 위해 가족 참여형 체스 프로그램 '가족 체스교실'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초등학교 자녀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체스의 기본 규칙과 기물의 이동 방법을 익히고 다양한 상황에서의 전략적 사고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단계별 학습 과정을 통해 체스의 기초부터 실전 개념까지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운영되며 문제해결능력과 집중력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뒀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 및 자세한 일정은 포천시가족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포천시가족센터 공동육아나눔터에 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4월17일 가산면 노인대학을 시작으로 9월 말까지 사전 접수된 포천지역 내 노인대학 4개교(참여자 248명, 누적 참여자 총 744명 예정)가 참여한다.
'포천 그리고 내 인생의 명승지'는 포천시립박물관 건립을 기원하며 포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명승지를 학습함으로써 포천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참여자 개인의 삶을 성찰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2026년에는 원거리 소외 지역에 거주하는 시니어를 대상으로 집중 운영되며 포천 내 관인면, 영북면, 영중면, 가산면 노인대학과 연계하여 포천역사 기반의 강의 및 체험 수업이 진행된다.
◇포천시가족센터, 공동육아나눔터와 함께하는 '가족체스교실' 운영
포천시가족센터는 공동육아나눔터 상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아동의 논리적 사고력 향상과 부모·자녀 간 긍정적 상호작용을 지원하기 위해 가족 참여형 체스 프로그램 '가족 체스교실'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초등학교 자녀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체스의 기본 규칙과 기물의 이동 방법을 익히고 다양한 상황에서의 전략적 사고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단계별 학습 과정을 통해 체스의 기초부터 실전 개념까지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운영되며 문제해결능력과 집중력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뒀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 및 자세한 일정은 포천시가족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포천시가족센터 공동육아나눔터에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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