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서 장애인스포츠 페스티벌 개최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MVP 김윤지가 2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메달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윤지는 이번 대회에서 노르딕스키(바이애슬론·크로스컨트리) 6개 종목에 출전해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를 따냈다. 2026.03.26. hwang@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26/NISI20260326_0021222931_web.jpg?rnd=20260326112118)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MVP 김윤지가 2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메달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윤지는 이번 대회에서 노르딕스키(바이애슬론·크로스컨트리) 6개 종목에 출전해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를 따냈다. 2026.03.2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에서 5관왕에 오른 노르딕스키 김윤지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과 대전하나시티즌의 경기 매치볼을 전달한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제46회 장애인의 날(20일)을 맞아 오는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 북측 구역 광장에서 패럴림피언과 함께하는 장애인스포츠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참여형 스포츠 축제로 대한장애인체육회 후원사인 프로-스펙스와 프로축구단 서울이 협력 진행한다.
행사에서는 휠체어농구, 시각축구 등 장애인스포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드림패럴림픽'이 운영된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제46회 장애인의 날(20일)을 맞아 오는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 북측 구역 광장에서 패럴림피언과 함께하는 장애인스포츠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참여형 스포츠 축제로 대한장애인체육회 후원사인 프로-스펙스와 프로축구단 서울이 협력 진행한다.
행사에서는 휠체어농구, 시각축구 등 장애인스포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드림패럴림픽'이 운영된다.
![[서울=뉴시스]좌측부터 FC서울 주장 제시 린가드, 김황태, 김희진, 골볼 정지영 감독, FC서울 부주장 김진수. (사진=FC서울 제공)](https://img1.newsis.com/2026/04/17/NISI20260417_0002113890_web.jpg?rnd=20260417144531)
[서울=뉴시스]좌측부터 FC서울 주장 제시 린가드, 김황태, 김희진, 골볼 정지영 감독, FC서울 부주장 김진수. (사진=FC서울 제공)
또 생활체육 캠페인인 '나답게 MOVE' 홍보관과 국가대표 응원 메시지 작성 이벤트, 포토존 등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메달리스트도 함께한다.
행사 당일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8라운드 서울과 대전의 경기에서 노르딕스키 김윤지가 매치볼을 전달하고, 스노보드 이제혁이 시축에 참여한다.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메달리스트도 함께한다.
행사 당일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8라운드 서울과 대전의 경기에서 노르딕스키 김윤지가 매치볼을 전달하고, 스노보드 이제혁이 시축에 참여한다.
![[서울=뉴시스]2025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한 장애인스포츠 체험행사에서 참가자들이 시각장애인 축구 종목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https://img1.newsis.com/2026/04/17/NISI20260417_0002113894_web.jpg?rnd=20260417144607)
[서울=뉴시스]2025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한 장애인스포츠 체험행사에서 참가자들이 시각장애인 축구 종목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훨체어컬링 국가대표 백혜진, 이용석도 참여한다.
김윤지는 지난 3월 열린 동계 패럴림픽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를 수확했다.
동·하계 올림픽, 패럴림픽을 통틀어 한국 선수 단일 대회 최다 메달 신기록을 세웠다. 또 동계패럴림픽 사상 최초로 2관왕에 등극했다.
김윤지는 지난 3월 열린 동계 패럴림픽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를 수확했다.
동·하계 올림픽, 패럴림픽을 통틀어 한국 선수 단일 대회 최다 메달 신기록을 세웠다. 또 동계패럴림픽 사상 최초로 2관왕에 등극했다.
![[서울=뉴시스]2025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한 장애인스포츠 체험행사에서 참가자들이 보치아 종목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https://img1.newsis.com/2026/04/17/NISI20260417_0002113898_web.jpg?rnd=20260417144647)
[서울=뉴시스]2025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한 장애인스포츠 체험행사에서 참가자들이 보치아 종목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대한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장애인스포츠를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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