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제 품질·안전성 강화, 우수사업장에 혜택
![[대전=뉴시스] 산림병해충 방제사업장을 점검하는 산림당국.(사진=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7/NISI20260417_0002113822_web.jpg?rnd=20260417140915)
[대전=뉴시스] 산림병해충 방제사업장을 점검하는 산림당국.(사진=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 산림청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의 품질향상과 안전강화를 위해 '산림병해충방제 시민모니터링단'을 구성해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시민모니터링단은 각 지방산림청 주관으로 시민·환경단체, 지역언론사, 산림전문가 등으로 구성되며 재선충병 현장특임관이 점검한 방제사업장 중 방제품질과 안전기준에 미흡하거나 우수한 사업장을 재점검하는 등의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산림청은 시민모니터링단 활동 결과 우수한 방제사업자에겐 계약 시 가점부여, 홍보 강화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반면 부실 사업자에게는 위반 정도에 따라 개선 권고, 관련법령에 따른 행정처분 및 사법처리 등 엄중한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또 점검과정에서 도출된 현장의 문제점은 광역·지역방제거버넌스를 통해 즉시 반영, 효율적 방제전략을 수립해 나갈 방침이다.
이홍대 산림병해충방제과장은 "재선충병 확산을 차단키 위해서는 방제사업의 품질은 물론 방제과정의 투명성과 안전기준 준수가 필수적"이라며 "국민 참여를 통해 더욱 신뢰할 수 있는 혁신적인 방제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시민모니터링단은 각 지방산림청 주관으로 시민·환경단체, 지역언론사, 산림전문가 등으로 구성되며 재선충병 현장특임관이 점검한 방제사업장 중 방제품질과 안전기준에 미흡하거나 우수한 사업장을 재점검하는 등의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산림청은 시민모니터링단 활동 결과 우수한 방제사업자에겐 계약 시 가점부여, 홍보 강화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반면 부실 사업자에게는 위반 정도에 따라 개선 권고, 관련법령에 따른 행정처분 및 사법처리 등 엄중한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또 점검과정에서 도출된 현장의 문제점은 광역·지역방제거버넌스를 통해 즉시 반영, 효율적 방제전략을 수립해 나갈 방침이다.
이홍대 산림병해충방제과장은 "재선충병 확산을 차단키 위해서는 방제사업의 품질은 물론 방제과정의 투명성과 안전기준 준수가 필수적"이라며 "국민 참여를 통해 더욱 신뢰할 수 있는 혁신적인 방제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