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실=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임실에서 가정의 달 5월의 첫날 1500만 반려인의 반려동물 대축제 '임실N펫스타'가 열린다.
군은 잠든 주인을 불길 속에서 구하고 목숨을 바침 충견의 이야기 '오수의견' 설화를 모토로 한 임실N펫스타가 제41회 오수의견문화제와 연계돼 내달 1~3일 오수의견관광지 일원에서 펼쳐진다고 15일 밝혔다.
축제가 열리는 오수의견관광지는 드넓은 잔디광장과 1000여개의 수국화분, 1.3㏊ 규모의 오수천변 꽃양귀비 식재 등 경관이 개선돼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축제환경을 제공한다.
또 ▲반려동물 장기자랑 ▲전국 반려동물 토크쇼·패션쇼 ▲반려동물 올림픽(달리기·줄다리기·OX퀴즈) ▲펫산업 박람회 ▲오수의견 FCI어질리티 경기대회 ▲반려동물 위그펫 미용대회 등이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일상 속 반려동물에게 필요한 전문 프로그램으로 ▲반려동물 한방센터 ▲행동교정 및 훈련체험 ▲인식표·목줄 만들기 등이 진행된다.
반려동물 전문분야의 축제답게 '세계애견연맹(FCI) 어질리티 대회'와 1시군-1생활인구 연계 사업인 '오수마스터즈데이', 원광대 라이즈(RISE)사업단과 연계한 'KKF 반려동물 위그펫 미용대회'도 선보이며 축제의 완성도를 높인다.
개통령 강형욱 훈련사와 이웅종 교수, 설채현 수의사가 참여해 반려인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토크쇼는 반려인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한다.
개막 첫날에는 손빈아·길려원·강혜연·케이시가, 3일차에는 '최갑석 가요제'와 함께 에녹, 문희옥, 소명, 이미리 등 인기가수가 출연해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심민 임실군수는 "임실N펫스타는 오수를 1500만 반려인의 성지로 도약시키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반려가족 모두가 함께 즐기고 공감하는 축제가 되도록 더욱 꼼꼼하고 만족도 높은 축제를 만들도록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군은 잠든 주인을 불길 속에서 구하고 목숨을 바침 충견의 이야기 '오수의견' 설화를 모토로 한 임실N펫스타가 제41회 오수의견문화제와 연계돼 내달 1~3일 오수의견관광지 일원에서 펼쳐진다고 15일 밝혔다.
축제가 열리는 오수의견관광지는 드넓은 잔디광장과 1000여개의 수국화분, 1.3㏊ 규모의 오수천변 꽃양귀비 식재 등 경관이 개선돼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축제환경을 제공한다.
또 ▲반려동물 장기자랑 ▲전국 반려동물 토크쇼·패션쇼 ▲반려동물 올림픽(달리기·줄다리기·OX퀴즈) ▲펫산업 박람회 ▲오수의견 FCI어질리티 경기대회 ▲반려동물 위그펫 미용대회 등이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일상 속 반려동물에게 필요한 전문 프로그램으로 ▲반려동물 한방센터 ▲행동교정 및 훈련체험 ▲인식표·목줄 만들기 등이 진행된다.
반려동물 전문분야의 축제답게 '세계애견연맹(FCI) 어질리티 대회'와 1시군-1생활인구 연계 사업인 '오수마스터즈데이', 원광대 라이즈(RISE)사업단과 연계한 'KKF 반려동물 위그펫 미용대회'도 선보이며 축제의 완성도를 높인다.
개통령 강형욱 훈련사와 이웅종 교수, 설채현 수의사가 참여해 반려인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토크쇼는 반려인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한다.
개막 첫날에는 손빈아·길려원·강혜연·케이시가, 3일차에는 '최갑석 가요제'와 함께 에녹, 문희옥, 소명, 이미리 등 인기가수가 출연해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심민 임실군수는 "임실N펫스타는 오수를 1500만 반려인의 성지로 도약시키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반려가족 모두가 함께 즐기고 공감하는 축제가 되도록 더욱 꼼꼼하고 만족도 높은 축제를 만들도록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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