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이란 북서부 도시 타브리즈 소재 이란군 석유화학 부대 한 곳이 이스라엘과 미군의 심야 폭격으로 피해를 입었다고 이란 국영 IRNA통신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독극물 등 위험물질의 누출은 아직 없는 것으로 보도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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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3/30 07:26:18
최종수정 2026/03/30 07:29:10

기사등록 2026/03/30 07:26:18 최초수정 2026/03/30 07:2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