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기 교신 끊겼다"…비·김무열, 호주 아웃백 고립 위기

기사등록 2026/03/28 05:39:00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비와 김무열이 호주에서 고립 위기에 처한다.

28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ENA '크레이지 투어' 에서는 호주 대자연을 배경으로 한 역대급 스케일의 미션이 펼쳐질 예정이다.

호주 최종 미션은 '소몰이'다.  비, 김무열, 빠니보틀, 이승훈은 서울의 절반 크기에 달하는 호주 아웃백의 한 농장에서 헬기를 활용한 소몰이에 도전한다. 지상과 공중을 오가는 합동 작전이 펼쳐지며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스케일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김무열은 지상에서 "오케이, 소 발견"이라고 외치며 현장을 지휘하고, 비는 헬기를 타고 공중에서 소몰이 작전을 이끄는 등 팀워크를 발휘한다.

그러나 작전 도중 갑작스럽게 돌진하는 소 떼로 인해 김무열과 이승훈이 당황하는 돌발 상황이 발생한다. 이어 "지훈아, 거기 소 보이는 거 있어?"라며 교신을 시도하던 중, 예상치 못한 교신 두절 상황까지 벌어지며 현장은 순식간에 긴장감에 휩싸인다.

광활한 대자연 속에서 서로의 위치 확인이 어려운 위기가 발생한 가운데, 네 멤버가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지상과 공중을 넘나드는 압도적인 스케일과 예측 불가 변수들로 긴장감이 더해진 이번 방송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 강렬한 몰입을 선사할 전망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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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기 교신 끊겼다"…비·김무열, 호주 아웃백 고립 위기

기사등록 2026/03/28 05:39: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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