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방송인 정선희가 과거 사별의 아픔과 빚으로 힘들었던 시기를 회상하며 동료들을 향한 고마움을 전한다. (사진= tvN STORY) 2026.03.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3/NISI20260323_0002090763_web.jpg?rnd=20260323110402)
[서울=뉴시스] 방송인 정선희가 과거 사별의 아픔과 빚으로 힘들었던 시기를 회상하며 동료들을 향한 고마움을 전한다. (사진= tvN STORY) 2026.03.2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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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방송인 정선희가 과거 사별의 아픔과 빚으로 힘들었던 시기를 회상하며 동료들을 향한 고마움을 전한다.
23일 오후 방송되는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과거 인기 코미디 코너였던 '금촌댁네 사람들' 주역들이 모여 일화들을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 정선희는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던 시기로 사별 이후 남겨진 빚과 근거 없는 악플로 고통받았던 때를 언급한다.
이어 벼랑 끝에 섰던 자신을 다시 일어서게 해준 것은 이경실·김영철 등 동료들의 위로였다고 밝힌다.
선배 이영자와의 30년 인연도 공개된다.
과거 신인이던 정선희의 재능을 알아본 이영자는 직접 매니지먼트를 자처하며, 007가방에 당시 아파트 한 채 값에 달하는 계약금을 넣어 캐스팅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의 갈등과 화해 과정도 다뤄진다.
과거 정선희의 말에 화가 난 이영자가 절교를 선언하기도 했으나, 이후 정선희의 결혼 소식을 들은 이영자가 먼저 연락해 직접 청첩장까지 제작해 주며 관계를 회복했다는 사연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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