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T1 남자화장실서 발견
지퍼백에 녹색 분말 21g 밀봉
![[인천공항=뉴시스]홍찬선 기자 = 사진은 인천공항 전경 모습. 2026.03.20.(사진=인천공항공사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19/02/19/NISI20190219_0014913683_web.jpg?rnd=20190219113957)
[인천공항=뉴시스]홍찬선 기자 = 사진은 인천공항 전경 모습. 2026.03.20.(사진=인천공항공사 제공)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홍찬선 기자 = 인천공항에 원인미상의 녹색가루가 발견돼 군경이 수거에 나섰다. 오는 21일 BTS의 광화문 공연을 앞두고 해외 팬들이 대규모 입국에 나서면서 공항당국도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20일 인천공항공사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42분께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3층 남자 화장실 내부에서 미상의 녹색 가루가 발견됐다.
발견 즉시 공항 태러대응팀과 공항 경비요원들이 현장을 통제하고 생화학물질처리 요원 탐지를 실시했다.
해당 물질은 지퍼백으로 밀봉된 녹색 분말 21g으로 전해졌다.
공사 관계자는 "군 화생방 신속대응팀 및 관계기관들이 합동조사를 실시했고 정밀조사 결과 특이사항이 없어 군에서 물질을 수거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0일 인천공항공사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42분께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3층 남자 화장실 내부에서 미상의 녹색 가루가 발견됐다.
발견 즉시 공항 태러대응팀과 공항 경비요원들이 현장을 통제하고 생화학물질처리 요원 탐지를 실시했다.
해당 물질은 지퍼백으로 밀봉된 녹색 분말 21g으로 전해졌다.
공사 관계자는 "군 화생방 신속대응팀 및 관계기관들이 합동조사를 실시했고 정밀조사 결과 특이사항이 없어 군에서 물질을 수거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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