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군사령부 "중동 은행 및 금융기관이 이제 공격 목표"

기사등록 2026/03/11 17:46:34

최종수정 2026/03/11 20:08:24

"테헤란의 한 은행 직원들, 미-이스라엘 공습으로 사망" 언론 보도 후 성명 발

[서울=뉴시스]이란 합동 군사사령부는 11일 은행과 금융 기관이 이제 중동의 표적이 됐다고 말했다. 이란군사령부 산하 카탐 알-안비야 본부는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은행과 금융기관이 군사 목표임을 명백히 했다. 사진은 카탐 알-안비야 사령부의 휘장. <사진 출처 : www.saba.ye> 2026.03.11.
[서울=뉴시스]이란 합동 군사사령부는 11일 은행과 금융 기관이 이제 중동의 표적이 됐다고 말했다. 이란군사령부 산하 카탐 알-안비야 본부는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은행과 금융기관이 군사 목표임을 명백히 했다. 사진은 카탐 알-안비야 사령부의 휘장. <사진 출처 : www.saba.ye> 2026.03.11.
[두바이(아랍에미리트)AP/=뉴시스] 유세진 기자 = 이란 합동 군사사령부는 11일 은행과 금융 기관이 이제 중동의 표적이 됐다고 말했다.

이란군사령부 산하 카탐 알-안비야 본부는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은행과 금융기관이 군사 목표임을 명백히 했다.

이는 앞서 한 이란 언론이 테헤란의 한 은행 직원들이 이스라엘과 미국 연합군의 공습으로 사망했다고 보도한 후 나왔다.

이 같은 위협은 특히 많은 국제 금융기관이 있는 아랍에미리트(UAE)의 두바이를 비롯해 사우디아라비아와 섬나라 바레인에 심각한 위협이 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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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군사령부 "중동 은행 및 금융기관이 이제 공격 목표"

기사등록 2026/03/11 17:46:34 최초수정 2026/03/11 2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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