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소속 국회 외통·산자·재경위원 참석
"민관 공동 전략 수립 기반 마련할 것"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이란 사태 관련 더불어민주당 외통위원-외교부 당·정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3.03. km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03/NISI20260303_0021192871_web.jpg?rnd=20260303092114)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이란 사태 관련 더불어민주당 외통위원-외교부 당·정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3.0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한재혁 기자 = 더불어민주당과 경제계가 미국과 이란 간 전쟁과 대미 관세 협상 관련 파급효과를 점검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하는 것으로 4일 파악됐다.
민주당은 오는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중동 현황 및 대미 관세 협상 관련 간담회'를 열고 업계 측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민주당에선 이날 한정애 정책위원장을 비롯해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위원들이 참석할 방침이다.
업계 측에선 삼성, 현대자동차, LG, SK 등 기업도 간담회에 참여하며 유관 기관으로는 한국경제인협회, 한국무역협회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참여할 예정이다.
민주당은 "미국의 글로벌 관세 인상 기조와 통상정책 변화가 우리 수출·산업에 미칠 파급효과를 국회 유관 상임위와 종합적으로 논의하고 현장의 애로와 업계 의견을 청취해 국회 차원의 대응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간담회 취지를 설명했다.
또 "중동 정세 및 대미 관세 협상이 결합된 복합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국회·민간 간 공동 전략 수립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부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민주당은 오는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중동 현황 및 대미 관세 협상 관련 간담회'를 열고 업계 측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민주당에선 이날 한정애 정책위원장을 비롯해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위원들이 참석할 방침이다.
업계 측에선 삼성, 현대자동차, LG, SK 등 기업도 간담회에 참여하며 유관 기관으로는 한국경제인협회, 한국무역협회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참여할 예정이다.
민주당은 "미국의 글로벌 관세 인상 기조와 통상정책 변화가 우리 수출·산업에 미칠 파급효과를 국회 유관 상임위와 종합적으로 논의하고 현장의 애로와 업계 의견을 청취해 국회 차원의 대응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간담회 취지를 설명했다.
또 "중동 정세 및 대미 관세 협상이 결합된 복합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국회·민간 간 공동 전략 수립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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