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레바논의 나와프 살람 총리는 2일 레바논 정부는 이날 새벽의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의 대 이스라엘 공격 행위는 불법으로 간주하고 있다면서 헤즈볼라는 무기를 정부에 모두 넘겨야 마땅하다고 말했다.
AP 통신이 보도한 것으로 이스라엘과 미국이 2월 28일 이란을 공격한 후 이란 외에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가 2일 새벽 처음으로 이스라엘 북부를 공격해 중동 확전이 우려되었다.
이스라엘은 헤브볼라의 공격 직후 레바논 남부와 수도 베이루트 남쪽을 대규모 공습해 31명의 레바논 인이 사망하고 150명이 부상했다.
이 상황에서 레바논 정부는 내각회의를 열고 헤즈볼라의 대 이스라엘 공격 행위를 논의하면서 이 같은 비난 결론을 낸 것이다.
살람 총리는 오직 국가만이 전쟁을 선포할 수 있다고 말했다. 모든 헤즈볼라의 군사 행동은 금지된 것이며 헤즈볼라는 오직 정치 분야에서만 공식적으로 활동할 수 있다는 점을 재차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AP 통신이 보도한 것으로 이스라엘과 미국이 2월 28일 이란을 공격한 후 이란 외에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가 2일 새벽 처음으로 이스라엘 북부를 공격해 중동 확전이 우려되었다.
이스라엘은 헤브볼라의 공격 직후 레바논 남부와 수도 베이루트 남쪽을 대규모 공습해 31명의 레바논 인이 사망하고 150명이 부상했다.
이 상황에서 레바논 정부는 내각회의를 열고 헤즈볼라의 대 이스라엘 공격 행위를 논의하면서 이 같은 비난 결론을 낸 것이다.
살람 총리는 오직 국가만이 전쟁을 선포할 수 있다고 말했다. 모든 헤즈볼라의 군사 행동은 금지된 것이며 헤즈볼라는 오직 정치 분야에서만 공식적으로 활동할 수 있다는 점을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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